2015/01/01 03:22

지구당, 가로수길에서 따뜻한 밥한끼. daily




허기진 상태(는 아니였는데?)에서 먹어서 그랬던건지,
큰 기대는 하지 않아서 그랬던건지,

나에게 소울푸드 같았던 지구당의 소고기덮밥.

조용조용하지만
맥주도 파는 이곳이 나는 참 마음에 들었더랬다.

2014년이 가기 전에 한번 더 가고 싶었는데
해가 바뀌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마음에서 들러도 여전히 좋을것 같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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